Francisgraphy

산티아고 순례길

2022

라코루냐

순례길 시작점인 세리아로 향하기 전 갈리시아 최북단을 찾았다.
태양과 폭풍이 매 분마다 교대하며 파도를 이끌었다.
갈리시아에 도착했음을 실감했다.

2022, 헤라클레스 등대

순례길 시작점인 세리아로 향하기 전 갈리시아 최북단을 찾았다. 태양과 폭풍이 매 분마다 교대하며 파도를 이끌었다. 갈리시아에 도착했음을 실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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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라코루냐, 마리냐 공원 인근

유리의 마을, 라코루냐. 조용하게 매혹적인 보석같은 마을.

2022, 라코루냐, 마리아 피타 광장 인근

유리의 마을, 라코루냐. 조용하게 매혹적인 보석같은 마을.

길 위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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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첫째 날. 세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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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첫째 날. 세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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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둘째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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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둘째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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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셋째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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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넷째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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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넷째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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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, 마지막 날. 콤포스텔라 대성당